‘36년 만의 1R 외야수’ 오재원과 저연차 선수들, 지명 순간부터 프로 무대에 서기까지 | 위아더퓨처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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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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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드래프트 전문 생중계 아나운서 문현빈이 없구나
네번의 드래프트에서 불리지 않았지만 결국 선발승까지 해낸 박준영선수처럼 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내년엔 왜 한화인지라는 질문에 우리팀 잘하잖아요 라고 말하는 영상 보고 싶다...
한창올라오는데 부상이었던... 재원 올해는 이래나저래나 팀에 운이없었다 내년에 우리 훨훨날자
동욱이가 너 같은 후배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한 거 우주 놀릴려고 말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원아!준영아!건우야! 우리 내년에는 1군에서 자주보고 잘해보자!! 늘 응원할게🧡
취준생인데 박준영 선수 부분 보고 눈물남... 박준영 선수 더더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얘들아 잘 지내,,? 우린 잘 못 지내 얼른 커서 얼른 올라오련,,🦅
17:00 준영선수가 말하는 '나 같은 사람'이 누군데요? 육성선수 출신 최초 첫 선발 경기 선발승 투수로서 KBO 역사를 쓴 사람? 그거 진짜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니까 자신감 가지고 비시즌 준비 잘 해서 내년에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준영선수🧡
요즘 경기를 보면서 준영선수가 선발승을 거두던 아름다웠던 5월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합니다. 남은 시즌 부상없이 잘 치르고 비시즌 훈련 열심히 많이 해서 2027년은 매 달이 26년의 5월 같길 바라요. 그리고 그 중심에 오늘 영상에서 얼굴 비춘 선수들이 꼭 서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