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여는 중…
덕아웃 여는 중…
물론 올해 많은 선수 부상으로 감독이 부침이 있었고 후반기에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건 맞지만 이렇게 감독을 4년차까지 안정적으로 보장 받은 감독이 있었나 싶습니다. 초보 감독을 육성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부임 당시 2년차에 우승하겠다던 포부는 어디로 가고 감독 3년차의 시즌을 팬들께 죄송하고 문학 마지막 시즌, 내년엔 가을야구를 할 수 있게 하겠다 정도의 멘트로 마무리 하다니... 좀 실망스럽네요.
관련 기사 링크: OSEN 인천, 길준영 기자

‘홈 최종전에서 6위 확정’ 이숭용 감독 “팬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 내년 가을야구 약속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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